한국슈넬제약 대표이사에 이천수씨 선임
- 가인호
- 2009-02-01 15:00: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재섭 대표 사임, 30일 임시주총서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임 이천수 대표는 지난해 4월 25일 한국슈넬제약 총괄부사장으로 선임된바 있다.
이 대표는 충남 홍성생으로 홍성고와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이며 제약마케팅 전문가이다.
대웅제약에서 16년간 재직하면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고, 1996년 한화그룹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곳에서 이 부사장은 한화그룹이 인수한 드림파마 조직구축 및 제품개발을 담당하며 수백억원대 매출을 이루고 있는 품목을 개발했다.
그리고 1999년에는 당시 적자로 어려움을 겪던 광동제약에 상무이사로 스카웃돼 ‘비타 500’ 의 제품 개발에 아이디어를 냈으며, 2004년 대한뉴팜 총괄부사장 등을 거쳤다. 한편 한국슈넬제약은 경영 부실 등의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해 제넥셀세인으로 인수되면서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모두 바뀌었다. 최근에는 청계제약도 인수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8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9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10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