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김동권 후보 '회비차등화 공약'
- 이현주
- 2009-02-06 10: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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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 임기짧아 3년 더 기회달라"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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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장 선거를 출마한 김동권 후보가 회비차등화, 지주회사 설립 등 공약사항을 발표했다.
김동권 후보는 '중소도매업체 지킴이'를 자처하면서 지난 보궐선거에서 당선됐지만 6개월이라는 기간으로는 결과를 도출해내기 어려워 3년의 기회를 더 달라며 회원사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회비 차등화는 대다수의 회원사들이 원하고 있는 만큼 4단계로 분리해 20억 미만은 30만원, 100억미만은 60만원, 500억미만은 90만원, 500억이상은 300만원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지주 회사 설립은 법률적, 회계, 세무 등 제반 여건에 대한 검토는 완료됐으나 금융위기로 인해 주춤하고 있지만 상반기내에 정확한 계획을 진행하는 한편 회원사의 세무, 경리, 기타제반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사이버강좌(www.kodit.co.kr)를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 ▲부산 도매협회 회관건립기금 획기적인 방법으로 운영 ▲공제조합 추진위원회 설치▲고문변호사 도입 ▲경남분회의 독립지원 등 공약을 제시했다.
김동권 후보는 “협회 화합을 위해 이번만은 나서지 않고 제3의 인물로 추대하기 위해 원로분들과 상의하고 노력했지만 뜻있는 분들의 권유로 부득이 재출마를 하게 됐다”며 “선거에서 지더라도 당선자에게 적극 협조하고 회무를 거부하는 나쁜 선례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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