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IA, 야거-박선동-바스키에라 지도 체제
- 최은택
- 2009-02-10 1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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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근 부회장 이규황···김인범 상무 신규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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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 지도체계가 새롭게 개편됐다.
KRPIA는 지난해말 아멧 괵선(화이자) 회장 후임으로 피터 야거(노바티스) 회장을 선임한 데 이어 BMS 박선동 사장을 새 부회장에 임명했다.
또 부회장이었던 사노피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사장은 연임됐고, 상근인 이규황 부회장과 함께 정책·대외협력 업무를 맡을 김인범 상무가 새로 영입됐다.
김 상무는 롬앤하스에서 글로벌 마케팅 매니저로 활동하는 등 화학업계에 수년간 몸담아 왔다.
또 로슈 울스 플루어키거 사장, 와이어스 이 폴 승우 사장, 노보노디스크 피터 펠딩거 사장, 아스트라제네카 톰 키스로치 사장, GSK 김진호 사장, 베링거 군터 라인케 사장, 얀센 최태홍 사장은 이사로, 엠이에스코리아 조 데이 사장은 고문 겸 감사로 임명됐다.
이사진은 향후 3년 동안 주요 분과위원회 의장 자격으로 활동하게 된다.
분과위는 시장개발 전략, 허가임상, 지재권 전략, 윤리경영전략, 홍보전략 등 기존 5개 위원회에다 연구개발전략, 회원관계 강화위원회 등 2개가 추가 신설됐다.
특히 연구개발전략위는 제약산업의 핵심인 R&D 활성화를 맡게 된다.
위원회별 위원장은 ▲시장개발전략 울스 플루어키거, 박선동 ▲허가임상위 피터 야거 ▲지재권전략위 이 폴 승우, 조 데이 ▲윤리경영전략위 피터 펠딩거, 톰 키스로치 ▲홍보전략위 김진호,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연구개발전략 위 이 폴 승우 ▲회원관계강화위 군터 라인케, 파브리스 바스키에라 등이다.
한편 KRPIA는 1999년 창립됐으며, 현재 28개 다국적 제약사가 회원사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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