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콘택트관리용액 '프렌즈 MP-5' 출시
- 가인호
- 2009-02-11 09: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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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헹굼, 소독, 보존, 단백질제거 등 복잡한 렌즈관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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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기존 제품을 리뉴얼한 렌즈관리용액 ‘프렌즈 MP-5’를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프렌즈 MP-5’는 중외 렌즈관리용품 통합브랜드인 ‘프렌즈’를 새롭게 적용해 리뉴얼한 제품으로 콘택트렌즈의 헹굼에서 소독, 보존, 단백질제거 등 복잡한 렌즈관리를 한번에 해결해 주는 제품.
이 제품은 생체 친화물질인 ‘히알우론산나트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안구세포에 유해한 체내 활성산소 제거 효과를 통해 렌즈트러블을 최소화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렌즈관리용액이다.
지금까지 인공눈물의 원료로 ‘히알우론산나트륨’ 성분이 사용된 적은 있었지만 렌즈관리용액에 이 성분이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외제약은 EyeCare 통합브랜드 ‘프렌즈’를 출범한 이래 제품 개발, 판촉 강화 등을 통해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번 제품 리뉴얼 발매를 계기로 라인업을 강화해 매년 성장하고 있는 EyeCare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홍성걸 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이번 리뉴얼 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렌즈관리용품 통합브랜드인 ‘프렌즈’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 라며, “졸업 입학시즌에 맞춰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프렌즈 MP-5'를 년간 300억원 규모의 종합관리용액 시장에서 리딩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렌즈(Frenz)는 중외제약의 렌즈관리용품 통합브랜드로 콘택트렌즈를 언제 어디서나 맑고 투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친구처럼 도와주는 렌즈관리용품을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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