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약, 2023년도 하반기 자체 감사 수감
- 김지은
- 2023-12-28 14:5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우경아 회장은 “한해 함께 수고해주신 감사단과 집행부 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회원 약사들의 고충을 한마음으로 단결해 극복해내자”고 말했다.
이날 김동배, 최영혜 감사는 분회 2023년도 세입, 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특별회계 사항의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회무 및 위원회사업 전반에 걸친 지도사항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비대면진료 시범사업과 품절 대란 지속으로 어려운 약사회 현안과 약국 업무환경에 단결해 대응한 집행부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기부나눔회 인보사업과 장학금 지원을 확대 실시한 여약사위원회 사업과 활발한 동호회 활동과 회원 대상 문화복지사업, 관내 여러 기관과 유치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마약류 예방 교육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준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김동배, 최영혜 감사와 우경아 회장, 윤명로, 임기민, 권청진 부회장, 정동욱 총무위원장, 윤희경 여약사위원장, 이경우 약국위원장, 고호식 윤리위원장, 김준기 문화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레오파마 '프로토픽연고0.1%' 오표기로 자진회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8"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9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10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