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담보수수료·종합병원 회전일 조사
- 이현주
- 2009-03-19 08:43: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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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비용·수수료부담 '이중고'…개선책 마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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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담보수수료 및 보증보험 비용, 종합병원 회전기일 현황 파악에 나선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시도지부를 통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한우 회장은 "요양기관의 결제일이 연장되고 있어 도매업계가 점점 금융비용을 늘어나고 있다"며 "그 현상을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제약업계는 점점 신용거래를 축소하고 담보요구를 강화하고 있어 도매업계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
때문에 도매업계는 그동안 담보수수료 및 보증보험 비용에 대한 일방적인 부담은 부당하다고 제기하면서 협회의 대응을 촉구해 왔다.
이에 도협은 이번 설문을 통해 담보수수료 및 회전일 파악으로 그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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