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웅전 "외국인환자 유치, 민관 협력해야"
- 박철민
- 2009-03-31 09: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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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의료법 시행 앞두고 철저한 대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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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외국인환자 유치 등을 내용으로 한 의료법 시행령 발효를 앞두고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변웅전 위원장이 관련 기관의 협력을 31일 당부했다.
변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관광의료분야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시장"이라며 "싱가폴, 태국, 독일과 같은 국제의료 선도국가들과의 경쟁에서 앞서려면 국회와 정부, 민& 8228;관의 협력체계 하에서 긴밀한 협조와 적절한 역할분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료법 시행에 대비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에 대한 적극적 홍보 및 마케팅, 세계적 수준의 전문인력 인프라 구축, 의료분쟁 예방 및 대처방안 보급 등 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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