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보조수당 확대, 추경예산에 반영해야"
- 박철민
- 2009-04-14 13: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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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전현희 의원, 민간병원까지 확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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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수련 기피 전공과목에 대한 수련보조수당을 민간병원에까지 확대하도록 2009년 추가경정예산 심의에 반영해야 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흉부외과, 외과, 산부인과 등 필수진료분야에 대해 건강보험 수가를 현실화했으나, 이와 더불어 전공의 수련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 의원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전공의 수련보조수당을 민간병원에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이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금번 추경의 목적에도 부합된다"고 강조했다.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민간병원 기피전공과 1년차 수련의에 대해 50만원씩 지원하면 총 13억2000만원이 소요된다고 전 의원은 추산했다.
박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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