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연대, 윤증현 장관에 공개토론회 제안
- 최은택
- 2009-04-16 16: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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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연대는 의료민영화와 관련한 공개 토론회를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에게 제안했다고 16일 밝혔다.
공개 토론시기는 내달 19일께 국회 의원회관 대강당으로 잠정 결정했지만, 실제 토론회가 성사될 지는 미지수다.
건강연대는 “의료체계와 건강보험의 붕괴를 가져 올 의료민영화 추진을 강행하려는 기획재정부는 공개토론회에 나와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면서 “만약 설득하지 못하고 동의를 구하지 못한다면 의료민영화 추진을 즉각 중단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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