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이동수·김미연·김선아·손지영 체제
- 최은택
- 2009-04-27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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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 사업부로 조직개편…대표이사에 이동수씨 승진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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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신임 대표이사에 이동수 마케팅 전무가 승진 임명됐다.
또 내달 1일부터 4개 사업부(Business Units: BU)로 조직을 개편해 각 사업부별 총괄책임자를 선임했다.
27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고객과 환자의 요구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프라이머리케어’(Primary Care), ‘이스테블리쉬트프러덕츠’(Established Products), ‘항암제’, ‘스페셜티케어’(Specialty Care) 네 개 사업부로 영업, 마케팅 및 메디칼 조직을 개편했다.
이동수 대표이사는 한국화이자제약의 대표이사직과 함께 ‘프라이머리케어’ 사업부 (Primary Care BU)의 총괄직을 겸임한다.
또 ‘이스태블리쉬트프로덕츠’ 사업부 총괄 전무에는 현 마케팅부 심혈관계 팀리더 김미연 이사가, ‘항암제’ 사업부 총괄 전무에는 현 마케팅부 항암제/스페셜티 팀리더 김선아 이사가 선임됐다.
아울러 ‘스페셜티케어’ 사업부 총괄 전무에는 현 마케팅부 비뇨기계/통증/챔픽스 팀리더 손지영 이사가 임명됐다.
신임 이동수 대표이사는 1998년 한국화이자제약에 학술부(현 의학부) 부장으로 입사하여, 의학부 상무를 거쳐 2003년부터 마케팅부 부서장/전무로 재임해 왔다. 입사 전에는 가정의학 전문의로서, 을지병원에서 가정의학과 과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동수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를 받았으며,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획득하였다. 또한, 노스웨스턴대학과 홍콩과학기술대학교가 공동으로 설립한 Kellogg -HKUST Executive MBA에서 경영학석사를 취득하였다. 이스테블리쉬트프로덕츠 사업부를 이끄는 김미연 전무는 2004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전략기획 담당 부장으로 입사하여, 리피토PM, 쎄레브렉스SPM, SPID 매니저 등을 거쳐 2007년부터 CV총괄 마케팅 매니저로 재임 했다. 화이자 입사 전에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으며, 미국 제일기획, 한국 버슨& 마스텔러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김미연 전무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를, 예일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항암제 사업부를 책임질 김선아 전무는 2001년 한국화이자제약에 노바스크PM으로 입사하여, 지스로맥스/ 자이복스 PM, 리피토 PM, 사업개발팀 팀리더 등을 거쳐 2007년부터 항암제/Specialty총괄 마케팅 매니저로 재임했다. 화이자 입사 전, 김 전무는 게르베코리아에서 마케터로 근무하였으며, 제일약품에서 제품 개발과 기획 부문에서 경험을 쌓았다. 김선아 전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고려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스페셜티케어 사업부를 이끄는 손지영 전무는 1999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시장분석 전문가로 입사하여, 쎄레브렉스 PM, 비아그라PM, 질병관리 팀 리더를 거쳐, 최초의SPID 매니저로서 SPID팀의 초석을 마련한 바 있으며, 2006년부터 비뇨기/통증/챔픽스 총괄 마케팅 매니저로 재임했다. 화이자 입사 전에는 대정부업무, 제약매체편집 및 미국약국근무 등의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손지영 전무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신임 대표이사 및 임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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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대표이사에 의사출신 이동수씨
2009-04-2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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