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바이오 보건분야 기술사업화 지원
- 허현아
- 2009-05-02 12: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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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까지 온라인 공고…특허 등 해외마케팅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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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이 보건분야 바이오 기술 투자유치를 위한 통합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진흥원은 2009년도 국내 바이오 보건산업분야 기술평가, 기술이전, 특허경비지원, 투자유치 지원사업 등을 통합 공고, 오는 7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기술평가를 통한 사업화를 지원받고자 하는 보건산업 관련 대학, 연구기관, 기업 및 개인은 7일까지 보유 기술에 대한 기술사업성 평가 신청서를 작성,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 홈페이지(http://technomart.khidi.or.kr)를 통해 온라인 등록·신청하면 된다.
1차 온라인 및 2차 오프라인 평가를 거쳐 선별된 기술은 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외 기술이전 중개, 특허경비 지원, 투자유치 등 사업화 지원 및 해외인허가 지원 등 해외마케팅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의 우선 지원 대상이 된다.
진흥원은 이를 위해 6월 12일 ‘2009 KHIDI 바이오비즈니스 포럼’에서 우수기술 발표 및 기술 보유자와 수요자간의 1:1 파트너링 등을 진행해 기술사업화 지원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외에도 국내외 협력네트워크를 활용,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7월), ‘BIO KOREA’(9월) 등을 통해 기술평가체계 구축, 투자유치 지원, 해외기술수출입 지원 등 기술사업화 지원활동을 연계한다.
김법완 진흥원장은 “신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보건 분야 우수기술을 발굴하고 선별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투자유치 지원 등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성공례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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