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법안저지, 내달 총파업 예고
- 최은택
- 2009-05-13 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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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노조·사보노조, 공동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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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와 사회보험노조가 의료민영화 저지와 건강보험 보장성 획기적 확대를 위해 내달 총력투쟁을 예고했다.
양 노조는 13일 성명을 내고 “국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의료민영화 법안이 6월 임시국회에서 강행 통과될 시 총파업을 포함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를 위해 이날 서울 청계광장, 수원역, 광주·울산역 대국민 ‘선전전’을 시작으로 19일 민주노동과 공동 ‘선전전’, 내달 10일 집회, 내달 말 ‘의료민영화 저지 및 MB악법 저지를 위한 조합원 상경투쟁’ 순으로 싸움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이들 노조는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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