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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평균수입 의원-2846만원, 약국-1049만원

  • 허현아
  • 2009-06-01 12:29:04
  • 심평원 1분기 심사지표…전년비 4.8%-2.3%씩 증가

올해 1분기 전국 약국 1곳당 월평균 조제수입은 1049만원, 의원 1곳당 월평균 진료수입은 2846만원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각각 2.3%, 4.8% 늘어난 수치다.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에 따르면 1분기 건강보험 총진료비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9조1801억원으로 집계됐다.

약국의 요양급여비용은 2조5382억원으로 전년 동 분기보다 7% 증가했다.

이 가운데 약값 74.5%를 뺀 순수 조제료는 6억2277만3000원으로, 총 1만9788곳에서 6억2277만3000원을 청구해 기관당 월평균 1046만원의 조제수입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처방조제건수는 1억1001만 건으로 전년 동 분기 1억1045만건에 비해 0.4% 감소했다.

이와함께 의원의 1분기 요양급여비용 총액은 2조15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8% 늘어났다.

전국 의원 2만5296곳에서 총 8539만원을 청구, 월평균 진료수입 2846만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같은 기간(2541만원)과 비교하면 약 4.8% 증가한 규모다.

한편 요양병원의 청구기관 수가 지난 1년간 628곳에서 721개소로 14.8% 증가해 병원급 진료비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됐다.

요양병원의 총 요양급여비용은 2884억원으로 전년 동 분기보다 34.9% 증가했으며, 병원급 전체 비용 중 26.4%를 점유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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