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3868억 여유…"연내 미지급 없다"
- 허현아
- 2009-06-02 12:15: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예탁금 잔고 3000억대 유지…예산 충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연말부터 미지급 사태를 벗어난 의료급여비용이 올해 들어 평균 3000억원대 예탁금 잔액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연내 지급상황은 원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의료급여비용 예탁 및 지급 현황’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의료급여비용은 예탁금 총액 2조3124억원 중 1조9257억원이 지급돼 3868억원 상당의 잔액을 확보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 16개 시도별 미지급액이 93억원 가량 남아있지만 예탁금 예산이 충분해 미지급 사태는 당분간 없을 것으로 공단측은 내다보고 있다.
지역별로 울산, 충북, 제주 등의 상시 지급이 원활한 반면 서울, 경기, 전남 등지의 미지급 규모가 상대적으로 커 보이지만, 이는 매일 심평원에서 공단으로 이관되는 심사결정 통지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지급 지연과는 무관하다는 설명이다.
공단 관계자는 “의료급여비용 예산과 지급 대상액 규모가 대체로 일치하는 만큼, 연내 미지급사태는 없을 것”이라며 “향후 이같은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