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주공 상가, 상반기 370여억 원 유입
- 김정주
- 2009-06-24 12:00: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산세교서는 12.5% 낙찰률 그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판교 주공상가의 상반기 마지막 입찰에 180여억 원이 몰렸다.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2~23일 진행된 판교 주공상가 37개 신규점포 입찰서 4개만 유찰되면서 89%의 낙찰률을 기록했다.
재분양 상가 3개 점포도 낙찰되면서 이틀새 몰린 돈은 총 180여억 원이 었다.
이로써 판교 주공상가는 지난 3월 110여억 원, 5월 79여억 원 등 6월까지 상반기 입찰에서만 370여억 원이 몰리는 결과를 보였다.
판교는 지난 15~16일 상업 및 업무 용지 입찰서도 1336여억 원이 몰린 바 있다.
반면 오산세교 A-2BL, A-5BL의 경우는 12.5%이 낙찰률을 보인 가운데 24개 점포 중 3개만 낙찰됐고 이천 갈산 2단지 1BL 역시 4개 점포 중 1개 낙찰돼 희비가 엇갈렸다.
오히려 비수도권인 서천사곡에서 5개 점포에 약30여억 원, 제천강저 A-1BL 8개 점포가 모두 낙찰되며 7여억 원이 유입됐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은 그러나 "인기지역 열기에 휩싸여 물건별 사전 분석을 소홀히 하는 묻지마 투자는 경계해야 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7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10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