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사후피임약 '플랜B' 제네릭 판매 승인
- 이영아
- 2009-06-25 09: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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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슨, 처방에 의한 17세 이하 여성에 판매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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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슨(Watson)사는 사후피임약 ‘플랜 B(Plan B)' 제네릭의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왓슨의 사후피임약 제네릭은 17세 이하의 여성을 대상으로 처방에 의해 판매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18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OTC로 판매되는 사후 피임약의 경우 테바가 오는 8월24일까지 독점 판매권을 가지게 된다.
플랜B는 1999년 처방에 의해 사용되도록 승인 받은바 있다. 그러나 이후 많은 논쟁을 거치면서 2006년 OTC로 전환됐다.
플랜B 제네릭은 오리지널 약가의 약 30-80% 수준이며 시장에 더 많은 제네릭이 출시 될 경우 약가는 더 떨어질 전망이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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