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의학상 후보자 공모…내달 30일까지
- 최은택
- 2009-07-07 1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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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 www.pfizer.co.kr)은 제7회 화이자 의학상 후보자를 내달 30일까지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의학학림원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화이자의학상은 우리나라의 의학발전과 의학자들의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킨단느 취지에서 지난 2000년 제정됐다.
수상 부문은 ‘기초의학상’과 ‘임상의학상’으로 각각 1명에게 상금 2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응모대상은 ▲한국의학발전 및 인류건강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업적을 가진 논문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논문으로 최근 2년 이내에 발표된 논문(단, 관련 논문은 당해 년도 이전 발표 논문도 가능) ▲국내에서 수행되고 완성된 연구논문이다.
단, 국내외에서 동일 논문으로 다른 공모에서 수상했거나 응모 중에 있는 논문은 제외된다.
제출 서류는 ▲해당 연구 논문(원저) 1편 및 관련 논문 1편 이상 별책 각 5부 (공저인 경우 순서대로 저자명 기입 ▲신청자 이력서 (명함판 사진 첨부) 1통 ▲추천서 (관계기관장의 자필서명이 있는 것) 1통이며, 대한민국의학한림원(www.namok.or.kr)에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3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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