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면대의심약국 20곳 암행조사 대상에
- 강신국
- 2009-07-13 14:5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약 면대정화 TF, 불시점검 진행…"면대 발본색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약사회는 지난 10일 면대 정화추진 TF 2차회의를 열고 면대의심약국에 대한 불시점검 등 청문회 당시 약사회와 합의한 사항에 대한 이행여부 확인에 착수키로 했다.
도약사회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면대 의심약국은 총 20곳.
도약사회는 TF팀에서 자체적으로 해당 명예지도원과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불시점검을 진행, 기타 지부 임직원 및 분회 사무국에도 사전통지 없이 은밀히 진행키로 했다.
김현태 TF팀장은 “이번 불시점검을 통해 약사 상호간의 불신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약국에 대한 사례파악도 병행될 것"이라며 ”재발방지를 마련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내부적으로 의심이 가는 약국에 대한 보강조사 차원에서 진행되는 불시점검”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면대정화TF를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50여개 약국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실시했고 이중 20여개 약국이 자진폐업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본인부담률 95%가 급여냐"…의사들, 관리급여 반대 집회
- 4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5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62026 약사&분회 공모전 단체부문 대상에 '광주 광산구'
- 7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8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9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 10동원·복산·유진, 오츠카제약 ‘에쿠엘’ 약국 유통 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