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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한미-대웅, 2분기 고혈압복합제 영업전 치열

  • 가인호
  • 2009-07-22 06:39:29
  • 아모잘탄VS세비카 품목디테일 1~2위…방문율 한미 선두

한미약품과 대웅제약이 6월 발매한 고혈압복합제 품목 디테일에 전사적으로 나서며, 2분기 들어 가장 마케팅이 치열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한미약품이 영업사원 방문율 1위에 복귀한 가운데 동아제약, 대웅제약 등 3개사가 여전히 영업사원 방문율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 프로모션 조사기관인 CSD(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가 17개 전문과목의 910명 의사패널을 대상으로 조사해 제공하는 5월 프로모트 데이타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6월 발매한 고혈압복합제 ‘아모잘탄’이 1만 1336건의 디테일 건수를 기록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이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대웅제약이 공동판매하고 있는 세비카도 5월 한달간 6,369건의 품목 디테일 건수를 기록하며 2위에 오르는 등 양사간 고혈압복합제 신제품 시장 선점을 위한 다툼이 치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스티렌, 서바릭스, 가브스, 본비바 등의 품목이 가장 활발한 디테일이 전개된 제품으로 밝혀졌다.

또한 의약품 소개를 목적으로 병 의원에 근무하는 의사들에 대한 MR의 방문이 가장 많았던 회사는 한미약품으로 조사됐다.

한미약품을 비롯, 대웅제약, 동아제약, SK, 종근당 등이 현재 MR들의 방문이 높았으며 상위 10개 제약회사가 전체 대비 31.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SK가 4위권에 진입한 것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종합병원에서는 대웅제약이 방문율 1위를 기록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동아제약, GSK, 제일약품, 한미약품 순으로 조사됐다.

의원급에서는 역시 한미약품이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대웅제약, SK, 동아제약, 유한양행의 순으로 조사되며 국내사들의 방문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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