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 병원·약국과 녹색경영 네트워크 구축"
- 허현아
- 2009-08-16 12: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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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14일 선포식…건강증진 그린캠페인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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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에 부응해 전국 8만개 요양기관과 녹색경영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바이오의약품 및 치료재료 사용촉진, 의약품 사용 및 의료이용 줄이기 등이 전략 과제에 포함됐다.
심평원은 14일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녹색경영 선포식’을 개최,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녹색성장 선도를 위한 녹색경영 실천과제를 설정했다.
먼저 심평원의 기능과 역할을 바탕으로 ‘성장과 복지가 함께 하는 녹색건강 가치창출’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녹색 신성장동력 창출 지원’, ‘기후변화 대응 국민건강관리 기반 조성’, ‘에너지 절약형 경영관리 체계 구축’ 등 3대 전략을 담은 선포문을 발표했다.
이를 시작으로 심평원은 ▲바이오 의약품ㆍ치료재료 개발 및 이용확산 촉진 ▲의약품 사용 줄이기 및 병원 덜 가기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질병 정보 제공 ▲IT이용 확산을 통한 ‘불필요한 일 Zero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병의원ㆍ약국 등 고객의 부담과 규제 덜어주기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생활 실천 등 10대 핵심과제 30개 세부과제를 적극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녹색경영 실천을 통한 ‘녹색건강사회 만들기’를 위해 전국 병의원ㆍ약국 등 8만여 요양기관과 ‘녹색경영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심평원은 건강증진 생활운동을 위한 그린 캠페인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지난 11일 보건의료 분야 및 녹색경영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된 녹색경영 전략 및 정책개발 자문단 ‘Green HIRA Committee(녹색경영위원회)'을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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