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 대중광고 시기상조
- 가인호
- 2009-08-17 06:1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문약 대중광고 허용이 공론화 되면서 업계에 미칠 파장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 ▶이 사안은 의약사 단체는 물론 제약단체까지 모두 한목소리로 반대의 입장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정부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 ▶전문약 선택권이 의사에 있는 만큼 의사의 진단이 생략된 채 환자의 요구가 우선 시 될 경우 전문약의 오남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가장 심각. ▶또한 고가약 사용 증가로 건강보험 재정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듯. ▶유력 일간지들의 방송사업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는 힘의 논리에 밀리지 말아야.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