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산 시플라 '타미플루' 원료 상륙 채비
- 최은택
- 2009-08-31 06: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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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 10여곳 선주문…제네릭 경쟁 복마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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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들이 ‘ 타미플루’ 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시플라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 40여 곳이 시플라의 ‘타미플루’ 원료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10여개 제약사가 이미 선주문에 나섰다.
한 제약사의 경우 국내 독점판권 계약을 주문하는 등 뒤늦게 ‘타미플루’ 제네릭에 눈독을 들이는 제약사들이 늘고 있다.
제약업계는 이 같은 양상에 우려를 표하고 있지만 경쟁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국내 한 제약사 관계자는 “강제실시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정부의 거듭된 발언에도 불구하고 ‘타미플루’ 제네릭 경쟁이 복마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신종플루로 인해 새롭게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는만큼 특정업체에 독점권이 없는 시플라 원료가 대대적으로 풀리면 많은 제약사들이 발을 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제실실가 발동될 경우 인도 헤테로사로부터 ‘타미플루’ 원료를 독점 공급받기로 계약한 씨티씨바이오와 SK케미칼은 조만간 생동시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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