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국내 두번째 JCI 국제 인증 획득
- 최은택
- 2009-08-31 1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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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암병원(원장 손창성)은 JCI를 인증해 ‘세계가 인정하는 가장 안전한 병원’으로 공식 인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인증은 환자는 로봇수술부터 일회용 솜까지 의료행위의 모든 단계를 글로벌 의료 기준에 맞춰 가장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됨을 의미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존스홉킨스병원, 메이요클리닉,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을 비롯한 미국내 병원의 95%정도가 이 인증을 받았고, 의료관광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싱가포르의 14개 병원을 포함해 전 세계 35개국 209개 병원이 획득한바 있다. 국내에서는 안암병원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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