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소재 S약품 1차부도
- 이현주
- 2009-08-31 18: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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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음 3억7000여만원 못 막아…S약품, "내일 입금 가능"
강원도 소재 S약품이 1차 부도를 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원도에 위치한 S약품은 N은행에 도래한 어음 3억 7000여만원을 막지 못해 1차 부도처리됐다.
제약사 채권단 관계자는 "은행측으로부터 1차부도를 확인했다"며 "일시적인 자금경색때문인지 부도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S약품측은 "내일 창구입금을 통해 최종부도를 막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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