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클라스타', 남성 골다공증 적응증 추가
- 최은택
- 2009-09-15 09: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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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300여명의 남성 골다공증 환자를 대상으로 아클라스타와 주1회 투여하는 경구용 알렌드로네이트를 직접 비교한 임상연구에서 치료 24개월 후 아클라스타 투여군이 요추 골밀도(BMD)를 유지 및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또 아클라스타가 현재 사용되고 있는 1일 1회 투여의 경구용 리세드론산에 비해 골손실 치료에 보다 효과적이라는 점도 적응증을 추가하는 근거가 됐다.
한국노바티스 BMR 사업부 배경은 상무는 “적응증 승인으로 여성 골다공증 환자와 남성 골다공증 환자 모두에서 1년에 한번 주사하는 아클라스타로 편리하게 골다공증 치료를 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배 상무는 또 “GIO환자에서는 기존 치료제 보다 빠르고 효과적이며, 동시에 장기적인 복약 순응도 개선과 지속적인 골 보호작용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50세 이상 남성 5명 중 1명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을 경험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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