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미 투자전문회사와 업무협약 체결
- 허현아
- 2009-09-17 08:5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기업 글로벌 기술사업화 지원 토대 마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이 생명공학, 제약 등 바이오 분야 투자전문회사인 미국 ‘버릴 앤 컴퍼니’와 국내 바이오기업 전략적 투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흥원은 16일 코엑스에서 개막한 ‘바이오코리아 2009’에서 국내 바이오기업의 전략적 투자 활성화와 기업 성장지원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신약개발 기업의 발굴, 육성 지원을 위한 공동업무 및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진흥원은 기술 및 사업성평가용역, 유망기업의 발굴 추천, 관련자문 및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버릴 앤 컴퍼니는 바이오기업 투자확대, 재무 및 경영자문, 해외시장 정보제공 등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또한 전문가 실무협의회를 구성& 8228;운영면서 바이오분야 기업의 기술이전 및 투자지원 등을 협의하며, BIO KOREA 2009, 인터비즈 파트너링&투자포럼, BootCamp 등 진흥원의 다양한 활동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버릴 앤 컴퍼니는 최근 KB인베스트먼트 등 국내외 금융기관과 1000억원 규모의 국내최대 투자펀드를 결성, 기업발굴 및 투자지원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진흥원은 기대하고 있다.
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금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전문성을 발휘해 직접투자 확대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기술이전& 8228;협력 등 기술사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