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아로나민씨플러스' 100억 돌파했다
- 가인호
- 2009-10-08 09:5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대비 20%대 이상 성장, 비타민C 면역력 증강 주목

회사측에 따르면, 아로나민씨플러스는 지난 9월까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24% 증가한 11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추석과 연말 특수를 감안하면 올해 목표치 145억 원을 거뜬히 초과 달성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실적은 안티 에이징이라는 제품 컨셉을 바탕으로 전 연령층, 특히 젊은 여성층까지 파고든 마케팅 활동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아로나민씨플러스는 아로나민골드의 활성비타민B군에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셀레늄 등 항산화 성분을 대폭 보강하여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피로, 비만 등으로 체내 축적된 활성산소를 억제해 준다.
한편, 최근 미국 워싱턴대학교 방사선 연구팀이 비타민C가 체내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에 저항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는 연구 결과를 실험생리의학협회지에 발표한 바 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아로나민씨플러스는 1일 비타민C 섭취량이 1,200mg에 이르는 고단위 비타민 제품”이라며, “비타민C의 면역 증강 효과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추가 매출 상승도 기대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10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