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약 1조3400억 청구…ARB 46.9% 점유
- 최은택
- 2009-10-19 14:5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ATC코드 기준 집계…CCB는 33.9% 뒤이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혈압치료제의 연간 청구액은 1조3400억원 규모로 ARB 계열 약물이 전체의 절반가량을 점유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9일 김진현 교수팀이 발표한 기등재약 목록정비를 위한 고혈압치료제의 효과 및 이상반응 평가 워크숍 ‘고지혈증치료제 평가대상 약제 세부현황’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치료제는 134개 성분 1233품목이 급여 등재돼 있으며, 연 청구액은 1조3400억원 규모다.
계열별로는 ARB계열 약물이 56개 성분 569품목이 등재돼 성분수와 품목수가 가장 많았다. 청구액도 6280억원으로 절반에 가까운 46.9%를 점유했다.
여기에는 ACE 인히비터와 CCB-ACE인히비터 복합제, CCB-ARB 복합제가 포함됐다.
이어 CCB계열 약물이 56개 성분, 261개 품목, 청구액 4540억원, 33.9% 점유율로 뒤를 이었다.
또 베타차단제(베타차단제와 CCB 복합제 포함) 1610억원 12%, 이뇨제 220억원 1.6%, 전립선비대 사용약물 210억원 1.6%, 폐동맥고혈압 150억원 1.1%, 일부 복합제(CCB와 스타틴 복합제) 150억원 1.1%, 기타의 항고혈압제 240억원 1.8%로 분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