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약사회, DUR 등 추진현안 의견 교환
- 허현아
- 2009-10-26 17:12: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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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고객만족경영 간담회…사이버 자문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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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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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이 26일 대한약사회와 가진 간담회에서 의약품처방조제 지원시스템(DUR) 등 현안을 설명했다.
이날 양측 만남은 심평원이 도입한 고객만족경영 간담회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심평원은 이날 고양시 의약품 처방& 8228;조제지원(DUR)시스템 시범사업과 함께 11월 시행 예정인 제주도 시범사업 내용을 설명했다.
이외 약제비 청구 관련 기준 개선 등 직접적 업무 절차도 소개했다.
대한약사회 이형철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심평원과 약국 간의 의견차를 조정하고 복지부, 공단 등 주변고객과의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심평원의 업무파트너로서 윈윈할 수 있는 상생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평원 고객지원실 김남수 실장은 이에 “약제비청구관련 기준개선, 업무협조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를 상세히 파악하고 시정해 나갈 예정”이라며 “사이버자문위원으로서 약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심평원은 요양기관, 시민·소비자단체, 정부 등으로 구성된 사이버 자문단을 운영하면서, ‘고객만족경영혁신자문단’ 온라인 커뮤니티를 개설해 자문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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