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일본 아스텔라스제약 3자 물류 유치
- 이현주
- 2009-11-09 06:47: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물류협약 체결…내달부터 물류서비스 시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오영(회장 이희구·조선혜)과 한국아스텔라스제약(대표 후지이 마츠타로)은 6일 지오영 본사 3층에서 3자물류 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텔라스제약은 그간 석원약품과 계약을 맺고 물류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었지만 매출성장에 따라 물류시설 규모의 확장을 필요로 했다.
이에 따라 지오영과 3자 물류 계약을 체결하고 내달 14일부터 물류 서비스에 들어간다.
3자물류 계약 체결식 참석한 후지이 마츠타로 대표이사는 "지난 2005년 야마노우찌와 후지사와 합병이후 매출이 2배이상 성장하면서 성공적인 시장진입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스텔라스는 물류 확장을 결정한 후 지난 1년간 국내 도매 물류센터를 물색했다.
일본 도매업체들의 물류센터와 국내 도매 물류센터를 견학하면서 비교분석한 끝에 지오영과 3자물류 계약을 체결키로 결정했다.
마츠타로 대표는 "일본 도매와 비교했을때 오히려 수준이 높은 것 같다"며 "보완이 잘돼있고 절차가 투명하며 전체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아스텔라스는 일본기업이지만 세계적인 회사고 신약 파이프 라인도 탄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라며 "지오영의 물류시스템을 인정받은 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텔라스제약이 물류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오영에 물류 아웃소싱하는 다국적제약사는 한국페링, 먼디파마 등 5곳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
아스텔라스 "2015년까지 매출 2배 성장"
2009-11-09 06: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8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