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선관위, 민병림 후보측에 1차 경고
- 박동준
- 2009-11-10 17:4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지단체 서신, 사전 선거운동 인정…민 후보측 이의제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0일 서울시약 선관위는 소회의실에서 제3차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민병림 후보 지지단체 ‘민병림을 사랑하는 약사들의 모임’(민사모)가 후보 등록 이전 회원을 대상으로 발송한 우편물 및 전화 안내에 대해 이를 사전 선거운동으로 규정한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의 해석에 따라 민 후보측에 대한 1차 경고 조치를 결정했다.
후보 등록일 이전에 회원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및 전화 안내를 하는 것은 약사회 선거규정 30조를 위반한 사전 선거운동이라는 것이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8일 오후8시로 예정된 서울시약 후보자 정책토론회의 차질없는 시행을 위해 준비사항을 확인키도 했다.
선관위의 이번 결정에 대해 민 후보측은 상당한 불만을 표시하며 선관위의 결정서가 전달되는데로 이의제기 등 공식적인 항의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이다.
민 후보측 관계자는 "민 후보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지지단체가 펼친 활동을 민 후보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며 "이의제기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5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6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10통합돌봄 순항, 방문복약지도 등 맞춤 서비스로 3만7천명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