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IPTV 시범방송…원격의료 등 적용
- 허현아
- 2009-11-17 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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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연말까지 전문의 무료상담-질병정보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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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등 쌍방향 방송통신융합기술을 활용한 보건의료 분야 IPTV 서비스 시범사업이 연말까지 진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이달 2일부터 12월31일까지 myLGtv를 통해 보건의료 공공서비스 시범방송을 편성, 원격의료상담과 질병 & 8228; 병원정보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원격의료상담은 국립의료원, 서울대치과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보훈병원의 전문의들이 참여해 고령자들과 의료이용 소외자들에게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다빈도 12개질병(당뇨,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협심증,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천식, 우울증, 치매, 전립선비대증, 관절염, 치주염)의 정의, 원인, 치료, 예방내용을 304개 VoD 및 데이터로 제공한다.
이와함께 우리동네 병원정보, 전국 병원정보, 전문 병원정보, 수술평가 병원정보 등도 포함됐다.
심평원은 이를 위해 지난 4월 LG데이콤(사장 박종응)과 함께 IPTV공공서비스 보건의료분야 시범사업 콘텐츠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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