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의원, 청십자약품과 사돈 맺는다
- 이현주
- 2009-11-20 06:55: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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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녀 소윤양, 장남 박윤규 대표와 내년 1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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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의원의 장녀 원소윤씨(28)와 박노정 회장의 장남 박윤규 대표이사(31)가 내년 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약 3000억원 규모의 영남권 대표도매 청십자약품 박노정 회장의 장남인 박윤규 대표이사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3년 전부터 기획실장, 영업·관리이사로 경영수업을 받아 오던 중 올해 초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박 대표와 결혼할 원소윤씨는 대학교에서 도자기 공예를 전공한 미모의 재원이다.
한편 이번 만남은 지오영 조선혜 대표이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원소윤씨의 부친이자 박 대표의 장인인 원희목 의원은 대한약사회장 출신 한나라당 보건복지위 소속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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