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일원약품 등 12곳 KGSP 서류심 통과
- 이현주
- 2009-11-23 12:06: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KGSP 운영전문위원회 진행…전원 적합판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 일원약품 등 12개 도매업체가 KGSP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도매협회 KGSP 위원회는 지난 18일 제11차 운영전문위원회(위원장 성용우)를 개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합격 업체는 ▲네오캠(경기·대표 오근석) ▲오영당(서울·대표 민현정) ▲성진엑심(서울·대표 윤영섭) ▲상현화학(서울·대표 홍순명) ▲일월약품(대구·대표 차성일) ▲월드메디칼(대구·대표 고영국) ▲경원약품(경남·대표 김호삼) ▲조은약품(전북·대표 신동호) ▲석천메디칼(경기·대표 김상미) ▲일양메디팜(충남·대표 김선기) ▲뉴스팜(경기·대표 김경표) ▲휴젤파마(서울·대표 황길봉)다.
이들 업체는 종합도매 8개사, 원료도매 2개사, 시약도매 2개사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12차 KGSP운영전문위원회는 내달 9일에 도협회관에서 개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