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단지내 상가 낙찰률 78% 93억 유입
- 김정주
- 2009-11-25 09:1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수도권 단지내 상가 낙찰률이 78%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1월 중 신규 공급한 수도권 단지내 상가에 90억원을 넘는 뭉칫돈이 몰렸다.
상가정보업체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9~24일 입찰이 진행된 수도권 9곳, 58개 점포를 분석한 결과 77.6%인 45개 점포가 낙찰되면서 93억9153만6500원이 유입됐다.
특히 광명역세권 Aa-1, Aa-2에 공급된 25개 점포는 100% 낙찰돼면서 각각 36여억 원, 21여억 원이 몰렸다.
군포 부곡의 경우도 3개 단지 낙찰 점포 10개에 19여억 원이 유입됐으며 유찰 점포 3개는 25일 재입찰 된다.
반면 지난 19일~20일 진행된 남양주 호평 6블럭 10개 점포 중 6개와 포천 신읍 4개 점포는 23일 재입찰서도 유찰돼 선착순 공급분으로 넘어갔다.
상가정보연구소 박대원 소장은 “대다수 점포별 낙찰금액이 1~2억원 대로 비교적 응찰에 대한 부담이 적어 접근이 용이했다”며“무엇보다 투자자들의 단지내상가 분석 요소가 다양해짐에 따라 지역별 선호도, 주택 공급유형별 소비력 수준, 상가 독점력, 세대수등에 따른 입찰 결과가 단지별로 상이하게 나타났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9"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