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전립선약 '트루패스', MR 디테일 최다
- 가인호
- 2009-12-07 06: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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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D분석, 종병-의원 방문율 1위는 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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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제약이 9월 런칭한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트루패스가 3분기 이후 최고의 디테일건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화제약과 유유제약이 공동마케팅하고 있는 움카민과 안국약품의 개량신약 신제품 애니코프 등이 영업사원 판촉활동이 가장 활발한 것으로 분석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비대증에 수반되는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이완시켜 배뇨장애를 치료하는 품목으로 중외제약이 하반기 가장 주력하고 있는 품목 중 하나이다.
이어 움카민과 애니코프, 프릴리지, 스티렌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 9월 유유제약과 한화제약이 국내 공동 판매를 개시한 움카민은 독일 슈바베사에서 개발한 호흡기와 이비인후 부위의 감염증 치료제로 향후 3 년내 호흡기 감염 및 거담제 시장의 독보적인 제품으로 성장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종합병원에서는 가딕스를 비롯해 알비스, 악토넬, 가스모틴, 스티렌 순으로 나타났으며, 의원에서는 트루패스, 움카민, 애니코프, 프릴리지, 아모잘탄 등이 활발하게 디테일에 중점을 두고 있는 제품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9월 한 달 동안 의약품 소개를 목적으로 병.의원에 근무하는 의사들에 대한 MR의 방문이 가장 많았던 회사는 진난 달에 이어 대웅제약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미약품, 유한양행, 동아제약, SK 등이 현재 MR들의 방문이 가장 활발한 회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방문을 나누어 보면, 종합병원에서는 대웅제약, 한미약품, GSK, 동아제약, Pfizer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의원에서는 대웅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동아제약, S K의 순으로 조사되어 대웅제약이 종합병원과 의원에서 공히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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