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저가구매인센티브, 업계 손실"
- 이현주
- 2009-12-02 11:02: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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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회장단 회의서 중앙회와 공동보조로 대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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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가 저가구매인센티브 도입 반대의견을 분명히 했다.
서울시도매협회는 2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저가구매인센티브에 대해서도 논의, 업계 손실을 최소화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다라 제도시행에 대한 반대의견을 중앙회에 전달하고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날 최종이사회를 1월 6일, 총회를 1월 20일로 확정했다.
오는 14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성금 2000만원을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급회 ‘사랑의 열매’에 전달키로 했다.
서울도협은 2007년 회원들의 호응 속에 3,500여 만원을 모금해 정원여중과 사랑의 열매에 기증한 바 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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