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메디칼 등 16곳, KGSP 서류심사 통과
- 이현주
- 2009-12-11 06:11: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GSP 심사위원회 결정…종합도매 13곳·시약도매 3곳
신정메디칼 등 16곳의 도매업체가 올해 마지막 KGSP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도매협회 KGSP 신규심사위원회는 지난 9일 이달 서류심사를 실시해 종합도매 13곳과 시약도매 3곳 등 총 16곳 도매를 통과시켰다.
합격한 업체는 ▲신정메디칼(대구·대표 신정훈) ▲진성메디랩(대구·대표 정성일) ▲휴바이오텍엠에스(서울·대표 김상수) ▲에스제이파마(경남·대표 박상은) ▲노보파마(대구·대표 이성진) ▲플러스약품(대구·대표 이운용) ▲우리메디컬(강원·대표 김은정) ▲동화팜(강원·대표 강대원) ▲삼정메디칼(부산·대표 김순호) ▲삼상약품(대전·대표 노근상) ▲파비스코리아(대전·대표 송인승) ▲나래팜(인천·대표 이재혁) ▲동경메디칼(경기·대표 김치현) ▲명신팜(경기·대표 문영아) ▲에이앤팜(서울·대표 정미용) ▲중원약품(서울·대표 손윤주)다.
이중 일부 업체는 실무위원이 현장점검을 실시한 후 적격심의를 확정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