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자매결연 마을 무료 진료봉사
- 허현아
- 2009-12-21 11:1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안 기름유출지역-김해 복지시설 등 방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남북구강보건의료협의회(회장 이수구)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봉사는 18일 경남 김해 소재 노인ㆍ장애인 시설과 19일 충남 태안 자매결연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충남 태안 1사1촌 자매마을은 특히 지난 2007년 12월 태안 기름유출사고에 따르녀 유해물질 노출로 천식, 피부염, 결막염 등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보고된 지역.
공단과 남구협은 이날 의료봉사 차량2대를 이용해 내과, 가정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한방과 및 약국을 운영, 병원급 이상의 진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공단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1700여 자매결연 세대에 겨울용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