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법안심사소위원장에 신상진 의원
- 박철민
- 2009-12-28 14:4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위 전체회의 의결…이정선 의원, 법안소위에 합류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이 같이 의결했다.
한나라당은 안홍준 의원이 간사를 사임하고 한나라당 5정조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상진 의원을 새로운 간사로 추천했다.
이에 따라 당직으로서 보건복지 분야를 총괄하는 5정조위원회 위원장과, 원내 복지위 의원들을 대표하는 간사가 신상진 의원으로 일원화됐다.
특히 여당 간사는 법안소위 위원장에 자동 선임돼, 법안 상정과 심의 및 의결에 있어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점에서 신 의원의 권한이 더욱 확대된 것이다.
성남 중원구 재선인 신 의원은 1991년 서울대의대를 졸업하고, 2001년 제32대 의사협회 회장에 최초 직선제로 선출된 바 있다.
또한 법안소위에 한나라당 이정선 의원이 새로 포함되고, 예산소위에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이 새로 진입했다.
이에 따라 법안소위 구성은 ▲신상진 ▲손숙미 ▲원희목 ▲이정선 ▲정미경(이상 한나라당) ▲박은수 ▲전현희 ▲최영희(이상 민주당)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5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