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수요조찬특강 신설…지식경영 강화
- 허현아
- 2009-12-30 11:2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토-현안 토론, 수-교양·시사, 금-대외정책 특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내부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활용하고 있는 주말토론회에 금요조찬토론회에 이어 수요조찬특강을 신설했다.
주말토론회는 공단 업무 현안을, 금요조찬세미나는 제도 및 보건의료 정책 등 외부 환경변화를, 새로 신설되는 수요조찬특강은 교양·시사 등을 다루는 장으로 차별화한 것.
공단은 이같은 방침을 정하고, 이달초 ‘상상과 창조를 푸는 비밀열쇠 10가지’를 주제로 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 초청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공단은 이와관련 “공단 직원들이 시사, 문화, 교양, 경제 등 폭넓은 학습지식을 업무에 접목하도록 해 항구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지식이 조직과 제도발전의 열쇠’라는 이사장의 철학과 고민이 반영된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공단은 주말토론회 등을 통해 제시된 직원들의 아이디어 236건 중 103건을 업무에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실시한 내부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직원 674명 중 73%(491명)가 금요세미나와 주말토론회를 업무 발전의 긍정적 요소로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