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체납 결손처분 집단민원 신청운동 추진
- 최은택
- 2010-01-03 12:2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민사회단체들이 건강보험체납 결손처분 집단민원 신청운동을 추진한다.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8개 시민사회단체, 정당으로 구성된 의료사각지대건강권보장연대는 건강보험체납 결손처분 집단민원 신청운동을 위해 5일 오후 4시 건강세상네트워크 사무실에서 준비모임을 갖기로 했다.
단체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체납가구는 현재 약 200만 가구로 이중 95%가 가구별 연소득이 1000만원 미만인 저소득층이다. 상당수는 건보료를 6개월 이상 체납, 건강보험 자격이 정지돼 치료비를 전액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
단체는 “이들은 실상 의료급여 수급자가 돼야 할 사람들”이라면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빈곤층에 대한 건강보험체납료 결손처분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