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건강보험정책관에 최영현 국장 임명
- 박철민
- 2010-01-18 18:34: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근무…약제비 적정화 방안 주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가족부는 박용현 국장을 교육파견하고 최영현 국장을 건강보험정책관에 발령하는 국장 인사를 18일 단행했다.
신임 최 국장은 최근까지 대통령실에서 선임 행정관으로 근무했고,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과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을 거쳤다.
특히 2006년 7월에는 약제비적정화추진사업단장을 맡은 바 있어, 건강보험제도와 재정 및 건강보험요양급여 대상 약제의 상한금액과 적정사용 등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복지부 직원들은 최 국장에 대해 원만한 성품에 추진력이 강하다고 평을 내렸다.
한편 전임 박용현 국장은 중앙공무원교육원에 1년간 교육 파견될 예정이다.
◆학력= 제주제일고, 성균관대 사회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 성균관대 인문사회계 사회복지학과 박사. ◆경력= 행시 29회, 노인복지정책과장,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 약제비적정화추진사업단장, 대통령실 선임 행정관, 건강보험정책관
최영현 국장 이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2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9[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10"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