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톤 제네릭 헤프닝
- 최은택
- 2010-02-01 06:3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복지부의 초강수에 가나톤 제네릭 발매를 포기한 업체들이 속출 ▶정부의 이례적인 엄포도 구설수에 올랐지만 사실상의 ‘협박’이 적중한 꼴이니 할 말도 없겠다 ▶복지부에 당장 제품발매를 하지 않겠다고 ‘보고’한 업체가 18곳, 일부 상위제약사들도 발매시기를 늦춘다니...전략수정으로 해석할 수 밖에 ▶특허 풀린 오리지널과 제네릭들, 앞으로는 또 어떤 해프닝이 기다리고 있을까 ▶오리지널사들도 팔짱끼고 관전에 열중일세.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사, ‘엔트레스토’ 결정형특허 분쟁 최종 승소
- 2[서울 성동] "정부, 한약사 문제 해결책 마련하라" 결의
- 3전현희 의원 "면대약국, 창고형 약국 반대" 소신 발언
- 4[경기 성남] "기형적약국, 가격경쟁·대량판매...문제 심각"
- 5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6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7'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8'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9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