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다자녀 여약사 추전해 주세요"
- 박동준
- 2010-02-22 17:16: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롤모델 발굴…"성공한 다자녀 여성 노하우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대한약사회에 사회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다자녀 여약사 추천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22일 복지부는 약사회 등에 보낸 공문을 통해 "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동기유발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다자녀 Role-Model 발굴사업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복지부의 이번 사업은 사회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다자녀 여성을 발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일과 육아 사이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또는 애환), 노하우 등을 전달해 저출산 문화를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에 약사회도 시·도 약사회 및 분회에 공문을 보내 이번 주 중으로 다자녀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여약사를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