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춘계포럼서 약국생존 법칙 강조
- 이현주
- 2010-04-07 08:28: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온누리약국체인 박영순 회장은 "나만의 충격거리를 찾아서 소비자에게 신선함을 줘야 한다"며 "점점 어려워지는 약국시장의 돌파구를 찾아야만 약국이 살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한국산업개발연구 백영훈 원장의 강의로 포럼이 시작됐다. 백 원장은 “약국은 약을 파는 곳이 아니라 국민의 안식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오후에는 박종화 사장의 온누리 제품의 A to Z 강의가 진행됐다. 소포장 제품을 증상별, 연령대 별 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특장점만을 뽑아 제품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영상대학교 김효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아부를 잘해야 고객을 잡을 수 있다며, 진심 어린 아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복사 어법을 통해 고객과의 대화를 길게 함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9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 10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