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동경 한약박람회 3개 업체 참가지원
- 최은택
- 2010-04-19 12:50: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보건복지부(장관 전재희)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일본 동경 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되는 ‘2010 동경 국제 의약품 원료 박람회’에 3개 한약제품 업체가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박람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산삼배양근, 홍삼 원료 및 제품 등을 생산하는 (주)비트로시스, 뜸과 침효과를 동시에 지닌 쑥압봉 등 한방의료용품의 햇님 보성사, 지리산 청정 한약재로 만든 천보공신단 제조업체인 (주)한국전통의학연구소 등이다.
복지부는 지난 2월부터 박람회 참가지원을 위해 업체들을 대상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최종 평가를 통해 이들 3개 업체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따라서 복지부 ‘우수한약 해외진출 지원사업’ 위탁기관인 (재)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은 이들 업체의 홍보관 설치, 브로슈어, 상담 및 전문 통역도우미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우수한약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2006년부터 우리 한약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 한의약 산업체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최한의약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추진되고 있다. 이를 통해 2008년 19억원, 2009년 18억원 정도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보건복지부는 8월 12~16일 개최되는 ‘2010 홍콩 한의학 및 건강제품 박람회(ICMCM 2010)’에도 우수한약 제품을 참가시키기로 하고 내달 중 보건복지부 및 (재)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5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6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7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 8한국로슈진단, 악셀리오스1로 유전체 분석 생태계 공략
- 9간협, 진료지원 교육 대책 정면 돌파…대통령 면담 요구
- 10로엔서지컬, 미국 소바토와 자메닉스 원격수술 플랫폼 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