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야간 차등수가 제외 의원 경영 숨통"
- 강신국
- 2010-05-07 18:3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야간진료 제외 단초로 차등수가 전면폐지 경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단체가 야간 진료 차등수가 제외 방침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7일 열린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진료비(조제료) 차등수가제도 야간진료 적용이 제외 결정에 차등수가제 기준 완화에 따라 의원급 의료기관 경영에 겨우 숨통이 트이게 됐다"고 평가했다.
의협은 그러나 "이번 야간 진료 적용 제외는 시작일 뿐"이라며 "궁극적으로 차등수가제는 완전히 폐지돼야 하는 제도"라고 밝혔다.
의협은 "이번 제도개선은 야간진료 적용을 제외하고 기존 구간을 유지함으로써 연간 440억 가량이 순증되고 이는 전체 의원에 적용돼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왔던 의원급 의료기관 경영 개선에 의미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의협은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영에 악영향을 미치는 차등수가제 폐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9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10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