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리베이트 814억원 뿌린 제약사 기소
- 강신국
- 2010-05-13 16:3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지검 특수부, 대기업 계열 D사 임원 불구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기관에 814억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업체가 검찰에 적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지검 특수부(권정훈 부장검사)는 전국 의료기관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 등으로 대기업 계열 D제약사의 전 대표 J씨와 경영지원본부장 C씨 등을 13일 불구속 기소했다.
J씨 등은 지난 2007년 전국 의료기관, 약국, 보건소 등 1만6000여 곳에 약값 리베이트 814억원을 제공한 것으로 파악했다.
또 약값 리베이트에 해당하는 법인세 111억원을 포탈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도 받고 있다.
검찰은 대기업 계열사인 D제약사가 약값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한 방송사의 보도 이후 보건복지부가 의뢰에 따라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D사 리베이트 파문, 경찰조사로 이어질 듯
2009-07-07 06:30
-
리베이트 연루 D제약, 검찰 조사로 '불똥'
2009-07-29 06:59
-
리베이트 또 방송보도…"지점서 36억 살포"
2009-06-30 06: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GC녹십자웰빙 원프렙1.38산, 임상적 유용성 재조명
- 6'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7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8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9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10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