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보충형 지역 건강보험 공약
- 최은택
- 2010-05-16 13:5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상욱 자유선진당 입후보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6일 지 후보 측 선건운동본부에 따르면 현행 건강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중증(대) 질병을 대상으로 하는 ‘서울시 자립형 시민건강보험’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는 사실상 보충형 지역 건강보험제도로 암, 심장질환, 치매, 중풍 등 4대 중대질병 발생시 건강보험에서 제외된 환자 부담 비용에 대해 최대 90%까지 보상한다.
초기 재원은 서울시가 100억원을 출자해 마련하며, 싱가폴에서 채택하고 있는 MSA제도를 벤치마칭 해 일종의 개인구좌 성격으로 운영한다.
가입요건은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으로, 가입가능 시점에서 중증 질병을 앓고 있는 경우 가입이 제한되거나 차등 적용될 수 있다.
선본 측은 “국민들은 매월 보험료를 내고 있지만 중증질병으로 병원에 갈 경우 너무 많은 본인부담으로 가계 부담이 증가하고 있고 가정이 해체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선본 측은 이어 “의료공급자는 저수가로 인해 질 좋은 서비스를 공급하지 못하고 있고, 복지부와 의료공급자는 서로 책임을 전가하면 문제를 방치하고 있는 상태”라며 “이런 문제들을 서울시 자립형 시민건강보험 도입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